[전북] 2026년 탄소저감형 테스트베드 활용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고(디지털트윈 농ㆍ축산시설 탄소 배출량 통합관리 플랫폼 개발 및 실증사업)

산업통상부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 2026-10-21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접수중
접수 기간
2026-10-07 ~ 2026-10-21
소관·수행
산업통상부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대상
중소기업
분류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출처
기업마당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신청 방법
이메일 접수 (dhee.noh@keti.re.kr)
문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AI응용연구센터 063-219-0055, 9259, dhee.noh@keti.re.kr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이 사업의 결과물, 권리로 먼저 잡아 두세요

이 사업으로 만드는 기술·제품·브랜드는 심사와 그다음 투자·수출 협상에서 근거로 쓰일 수 있어요. 공고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니, 내 경우에 무엇을 먼저 출원해 두면 좋을지 신청 전에 함께 봐 드려요. 담당 변리사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려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는 탄소저감형 테스트베드 온실을 활용하여 스마트팜 및 정밀농업 관련 솔루션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토마토 재배 환경 및 생육 관련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고자 다음과 같이 참여기업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스마트팜ㆍ정밀농업 솔루션을 개발ㆍ고도화하는 기업으로, 테스트베드 온실 또는 토마토 생육ㆍ환경 데이터의 활용계획이 구체적인 기업 ☞ 탄소저감형 테스트베드 활용 지원 - 테스트베드 온실 공간 및 재배 환경 활용 지원 - 토마토 1작기 환경 요소 및 생육 관련 데이터 제공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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