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차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신청 공고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2026-10-12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접수예정
- 접수 기간
- 2026-10-02 ~ 2026-10-12
- 소관·수행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사업화 / 경영 / 디자인/상품화/사업화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출판사의 전자출판 역량 강화와 고품질 전자책 확충을 위한「2026년 제3차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출판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출간 도서 및 미출간 원고를 전자책으로 제작ㆍ유통하려는 출판사 ☞ 전자책 제작비 지원 및 품질 검수, 제작 컨설팅, 교육 지원 - 지원규모 약 430백만원(EPUB 2.0/3.0) · 온라인 접수 (전자책바로센터) - 출판유통통합전산망(https://bnk.kpipa.or.kr/home/) ※ 자세한 신청방법 공고문 참조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같은 갈래의 다른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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