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26년 드론 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실증 지원 기업 모집 공고(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
대전광역시 · 대전테크노파크 · 2026-10-16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마감임박
- 접수 기간
- 2026-10-06 ~ 2026-10-16
- 소관·수행
- 대전광역시 · 대전테크노파크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 출처
- 기업마당
- 신청 방법
- 온라인 접수 (대전기업정보포털)
- 문의
- (사업관련 문의) 대전테크노파크 국방ㆍ로봇ㆍ첨단제조센터 042-930-4417, jangyoon@djtp.or.kr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이 사업의 결과물, 권리로 먼저 잡아 두세요
이 사업으로 만드는 기술·제품·브랜드는 심사와 그다음 투자·수출 협상에서 근거로 쓰일 수 있어요. 공고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니, 내 경우에 무엇을 먼저 출원해 두면 좋을지 신청 전에 함께 봐 드려요. 담당 변리사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려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공고 요약
대전테크노파크는 「2026년도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드론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하여 「드론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해외 실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오니,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대전지역 드론 및 전ㆍ후방 연관 기업 - 대전소재 사업장(본사, 공장, 연구소, 지사)을 보유한 기업으로 제한 ☞ 기업당 4천만원 이내 지원 - 해외 실증환경 및 현지 수요처의 요구조건에 적합하도록 제품(부품)의 기능 개선, 개조ㆍ보완, 시제품 제작 등 실증용 제품개발에 필요한 비용 지원 - 해외 현지 수요처ㆍ기관ㆍ기업과 연계한 제품 시연, 성능 검증 및 현장 테스트 지원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