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건설분야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 추가 공고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2026-11-15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접수중
- 접수 기간
- 2026-11-03 ~ 2026-11-15
- 소관·수행
- 서울특별시 · 서울연구원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 출처
- 기업마당
- 신청 방법
- 이메일 접수 (techdemo@si.re.kr)
- 문의
- 서울연구원 기술실증센터 02-2144-2979, techdemo@si.re.kr (이메일을 통한 문의 바람)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이 사업의 결과물, 권리로 먼저 잡아 두세요
이 사업으로 만드는 기술·제품·브랜드는 심사와 그다음 투자·수출 협상에서 근거로 쓰일 수 있어요. 공고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니, 내 경우에 무엇을 먼저 출원해 두면 좋을지 신청 전에 함께 봐 드려요. 담당 변리사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려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공고 요약
2026년 서울시 건설분야 혁신기술 실증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추가 공고 하오니, 본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과 참여를 바랍니다. ☞ 서울시 소재 기업(본사 또는 지사) 및 대학ㆍ연구기관 - 건설분야 유지관리 관련 혁신기술이 적용된 제품ㆍ서비스를 보유한 서울시 소재 기업,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 기술성숙도(TRL) 6단계(시제품 이상) 이상 혁신기술 원천 보유하고 있으며, 유사 실증지원 사례가 없는 경우 - 대학 및 연구기관은 기업과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 가능 ☞ 실증장소 제공, 후속 지원 - (실증장소 제공) 서울시ㆍ공공기관 장소 매칭 지원 및 시설 개방 지원 - (후속지원) 실증 과제 성공 시 실증확인서 발급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