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청] 2026년 중소기업 AI훈련확산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고용노동부 · 한국문화산업협회 · 2026-10-31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접수중
접수 기간
2026-02-09 ~ 2026-10-31
소관·수행
고용노동부 · 한국문화산업협회
대상
중소기업
분류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안녕하세요, 한국문화산업협회입니다. 우리 협회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2026년 중소기업 AI훈련확산센터」의 수행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AI도입과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AI도입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대전/충청권 소재) AI활용 및 도입 수요가 있는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우선 지원 ※ 단, AI기반 스타트업 등의 경우 20인 미만도 가능 ☞ AI도입을 위한 기업 맞춤형 훈련 로드맵 수립, 문제해결형(PBL) AI+ 직무 훈련과정 개발 및 AI역량 수준별 훈련 지원 - 컨설팅 비용 100% 전액 지원, 컨설팅 이후 AI+직무훈련 진행 기업의 경우, 기업당 최대 610만원 내 비용 지원 · 온라인 또는 이메일 접수 - 온라인 : 구글폼 - 이메일 : kciahrd@daum.net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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