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026년 영천시 북안면 상리 돌봄마을 돌봄ㆍ경제 프로그램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경상북도 사회연대경제기업) 모집공고(영천시 자립형 공동체 돌봄마을 조성사업)
경상북도 · 지역과소셜비즈 · 2026-11-02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마감임박
- 접수 기간
- 2026-10-26 ~ 2026-11-02
- 소관·수행
- 경상북도 · 지역과소셜비즈
- 대상
- 사회적기업
- 분류
- 사업화 / 경영 / 디자인/상품화/사업화
- 출처
- 기업마당
- 신청 방법
- 이메일 접수(lsb@sebiz.or.kr)
- 문의
- 지역과소셜비즈 소상공인ㆍ상권지원센터 053-920-5004 / lsb@sebiz.or.kr / 팩스 053-267-5003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이 사업의 결과물, 권리로 먼저 잡아 두세요
이 사업으로 만드는 기술·제품·브랜드는 심사와 그다음 투자·수출 협상에서 근거로 쓰일 수 있어요. 공고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니, 내 경우에 무엇을 먼저 출원해 두면 좋을지 신청 전에 함께 봐 드려요. 담당 변리사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려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공고 요약
(사)지역과소셜비즈는 영천시 북안면 상리 돌봄마을에서 자립형 공동체 돌봄마을을 조성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의 우수한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검증된 비즈니스모델을 상리마을에이식(꺾꽂이)ㆍ실증하는 「상리 돌봄마을 돌봄ㆍ경제 프로그램 실증 지원사업」을 추진하오니, 경상북도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경상북도에 소재한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서 아래 1ㆍ2번 요건을 모두 갖춘 기업 ① 3년 이상 운영해 매출ㆍ판로 성과가 확인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기업 ② 해당 모델의 운영 노하우ㆍ기술을 상리마을 주민ㆍ마을조직에 전수하고 현장 실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업 ☞ 경북 우수 비즈니스모델을 상리마을에 이식한 돌봄ㆍ경제 결합 프로그램 개발 및 현장 실증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