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업비밀ㆍ기술 보호 컨설팅 모집 공고
지식재산처 · 한국지식재산보호원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지식재산처 · 한국지식재산보호원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중소ㆍ중견기업, 대학ㆍ공공연구기관의 기술유출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영업비밀ㆍ기술 보호 컨설팅」을 아래와 같이 변경하여 공고합니다. ☞ 중소ㆍ중견기업, 대학ㆍ공공연구기관 ☞ 단계별 컨설팅(기초ㆍ심화) 및 공공연 등 맞춤형 컨설팅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온라인 접수(영업비밀보호센터)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무엇을 지원받을지부터 정하고 신청해요
출원 비용인지, 선행조사인지, 분쟁 대응인지에 따라 준비물이 달라요. 한도 숫자보다 우리에게 필요한 항목이 지원 범위에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출원 전이라면 공개 순서를 먼저 확인해요
지원 일정과 무관하게, 외부에 먼저 공개되면 신규성 판단에서 불리해질 수 있어요. 지원금을 기다리는 사이에 권리 확보 기회가 좁아지는 경우를 실무에서 종종 봐요.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공고로 출원을 준비 중이라면,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미팅 전에 정리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