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년 중동 상황 위기 대응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판로·수출 / 수출 / 해외진출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은 관내 수출 위기 산업군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 및 대응력 강화를 위하여 긴급 수출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 소재 중소기업 - 2025년~2026년 2월까지 중동 지역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 -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물류ㆍ거래ㆍ공급망 등 수출 피해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기업 ☞ 중동 수출애로 해소를 위한 자율 프로그램 활용 지원 - 기술, 해외 마케팅, 수출 물류비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온라인 접수 (비즈오케이)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