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Global 해외진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민간 ·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 전국 · 2026-09-30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마감임박
- 접수 기간
- 2026-04-01 ~ 2026-09-30
- 소관·수행
- 민간 ·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 지역
- 전국
- 대상
- 일반기업 · ㅇ 기술 분야 : ICT, 디지털 분야 제품·서비스 보유 기업 ㅇ 제품 및 서비스가 국내외 시장에 출시 및 영업활동(홍보, 광고, 판매) 중인 기업 ㅇ 해외진출이 준비된 기업 (아래 1개 이상) ① 해외 IP 보유(특허, PCT, 상표 등) ② 해외 전시회·컨퍼런스 참여 경험 보유 ③ 해외 현지 법인 설립증 보유 ④ 수출 실적 보유 ⑤ 해외 파트너사와 MOU, NDA 등 계약 체결 보유 ㅇ 기업공개(IPO) 전 단계의 비상장 및 국내 또는 국외 법인사업자 · 1년미만,2년미만,3년미만,5년미만,7년미만,10년미만 · 만 20세 미만,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만 40세 이상
- 업력
- 1년미만,2년미만,3년미만,5년미만,7년미만,10년미만
- 분류
- 판로·수출 / 글로벌
- 출처
- K-Startup
공고 요약
ㅇ 기술 분야 : ICT, 디지털 분야 제품·서비스 보유 기업 ㅇ 제품 및 서비스가 국내외 시장에 출시 및 영업활동(홍보, 광고, 판매) 중인 기업 ㅇ 해외진출이 준비된 기업 (아래 1개 이상) ① 해외 IP 보유(특허, PCT, 상표 등) ② 해외 전시회·컨퍼런스 참여 경험 보유 ③ 해외 현지 법인 설립증 보유 ④ 수출 실적 보유 ⑤ 해외 파트너사와 MOU, NDA 등 계약 체결 보유 ㅇ 기업공개(IPO) 전 단계의 비상장 및 국내 또는 국외 법인사업자 · ① 상기 ‘신청자격’ 기준미달 기업 ② 사업 공고일 기준 주권상장기업 ③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 중인 경우 ④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중인 경우 ⑤ 접수 마감일 기준 정부지원사업 참여 제한 등 제재조치를 받고 있는 경우 ⑥ 정부/지자체/유관기관으로부터 본 사업과 동일한 지원 내용으로 지원금을 받은 기업 ⑦ 당해연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 지원사업’, ‘AI 디지털 전환 혁신기업 해외실증 지원사업’ 선정기업 ※ 본 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상기 사항을 위배하고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경우, 그 즉시 선정취소 및 정부지원금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음 ※ 지원기업으로 선정 된 후 타 사업과 중복 수혜여부가 확인되면, 재단 지원금은 전액 환수 될 수 있음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및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에서는 2026년도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성장을 위한 해외진출 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