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고신뢰 반도체 상용화를 위한 검증ㆍ확인 지원사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 모집 공고
산업통상부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산업통상부 · 한국산업기술시험원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인증·시험 / 기술 / 시험/인증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경북대학교, 한국팹리스산업협회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있는 「고신뢰 반도체 상용화를 위한 검증ㆍ확인 지원」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팹리스 기업의 제품 신뢰성 확보와 상용화 촉진을 위해 아래와 같이 기업지원을 진행하오니, 희망하는 비수도권 소재의 팹리스 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고신뢰 반도체 설계 기업(팹리스, IP 전문 기업 등)으로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창업 및 벤처기업 포함)이며, 다음①, ② 요건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기업 - ① 비수도권(서울ㆍ인천ㆍ경기ㆍ해외 제외) 내 본사, 지사, 공장, 연구소 중 1개 이상 소재한 기업 - ② 수도권 기업 중 ‘26년까지 (대구)지능형 반도체 개발지원센터 입주 예정인 기업 ☞ 반도체 검증ㆍ확인(V&V) 지원(최대 2,000만원 이내) - 기능안전 인증 및 기술 대응을 위한 핵심 산출물(Work Product) 생성, FMEDA (Failure Modes, Effects, and Diagnostic Analysis) 분석 및 시뮬레이션 지원 - FTA (Fault Tree Analysis) 등 정량적ㆍ정성적 안전성 분석, 차량용 반도체(ISO 26262) 등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프로세스 구축 및 검증 확인 지원 ※ 상기 명시된 항목은 대표적인 예시이며, 수요기업의 개발 단계 및 필요에 따라 협의를 통한 기타 ISO 26262 관련 산출물 생성 지원 가능 · 이메일 접수 (jeong1009@ktl.re.kr)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