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중동상황 대응 물류지원금 지원사업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 · 서울경제진흥원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서울특별시 · 서울경제진흥원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판로·수출 / 수출 / 해외진출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중동 상황으로 인한 물류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수출 부담 완화 및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 「2026년 중동사태 대응 물류지원금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 소재 중소기업 중 아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업 - (기업소재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서, 본사 또는 독립된 사업장(지사 등)이 서울특별시에 소재하며, 해당 사업장을 기준으로 지방세 납세의무가 있는 중소기업 - (피해 요건) 최종 수출 목적지가 아래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국가이거나, 해당 지역을 경유하는 항로를 이용한 수출로서 중동 상황으로 인해 물류 수행 과정에서 운송 경로, 운송 일정 또는 운송 조건에 변동이 발생한 기업 ☞ 중동 수출과 관련된 운송 건에 대해 발생한 수출 물류 수행 과정상의 비용 기준으로(기업당 최대 3천만원 이내) 지원 · 온라인 접수 (서울경제진흥원)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