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수출패키징 지원사업 지원업체 모집 공고
해양수산부 · 한국수산회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해양수산부 · 한국수산회
- 대상
- 중소기업
- 분류
- 판로·수출 / 수출 / 해외진출준비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중소기업 · (사)한국수산회에서는 해양수산부의 해외시장개척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수출업체의 상품 포장재 제작에 필요한 비용 지원을 통해 수산식품의 부가가치 및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2026년 수출패키징 지원 사업」을 추진하오니,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수산식품 수출을 희망하거나 수출 중인 생산ㆍ가공ㆍ유통 업체 ☞ 선도유지 패키징, 포장재 고도화 지원 - (선도유지 포장재 및 부자재) 품목별 선도유지에 특화된 포장재비 및 부자재비 지원 - (냉동ㆍ냉장 포장재 및 부자재) 냉동ㆍ냉장에 특화된 포장재비 및 부자재비, 기기렌탈비 등 지원 - (친환경 포장재 지원) 각종 수출인증 및 탄소배출 감축 추세에 따른 환경 부담 저감을 위한 친환경 포장재비 및 부자재비 지원 - (캐릭터 라이선스 지원) 캐릭터를 활용한 수출용 포장재에 소요되는 각종 글로벌 라이선스 소요비 지원 - (신기술 포장 개발 컨설팅 지원) 해외 대형 유통망 바이어 요구 사항과 품목 특성을 반영한 포장 기술 개발 컨설팅비, 재료비 지원 · 온라인 접수(수산식품 수출지원 플랫폼) ※ 자세한 신청방법 공고문 참조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