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2026년 EMS 해외물류비 지원사업 모집 공고

세종특별자치시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상시모집
소관·수행
세종특별자치시 ·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대상
중소기업
분류
판로·수출 / 수출 / 해외진출준비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세종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물류비 부담 경감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EMS(국제특급우편) 해외물류비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시행하오니, 관심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세종시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이 소재한 중소기업 ☞ 세종우체국을 통한 EMS 이용 물류 발송 비용의 70%(기업당 연간 100만원 한도 내) 지원 - 기본요금 12% 할인ㆍ조건별 특별 감액 적용 후 최종 이용요금의 70% 지원 · 이메일 접수 (jej2064@sjepa.or.kr)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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