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차는 마감됐어요

[인천] 2026년 중국 바이어 초청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공고

인천광역시 · 인천상공회의소 · 2026-07-31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마감
접수 기간
2026-06-30 ~ 2026-07-31
소관·수행
인천광역시 · 인천상공회의소
대상
중소기업
분류
판로·수출 / 수출 / 시장개척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는 관내 중소기업의 보다 효율적인 해외 시장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2026 중국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인천광역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제조)업체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기업) - 모집분야 :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 종합 소비재 품목 ☞ 업체별 1:1 수출상담 (상담을 위한 통역 무료제공) - B2B 1:1 수출상담회,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지원, 상담 통역 지원, 상담 전후 수출컨설팅, FTA 컨설팅 등 · 온라인 접수(비즈오케이)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이 회차는 마감됐어요

다만 대부분의 지원사업은 회차를 나눠 다시 열려요.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위 항목을 정리해두면, 창이 열렸을 때 여유 있게 신청할 수 있어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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