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6년 하반기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Track2) 사업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 · 서울신용보증재단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 상시모집
- 소관·수행
- 서울특별시 · 서울신용보증재단
- 대상
- 소상공인
- 분류
- 교육·멘토링 / 경영 / 컨설팅
- 출처
- 기업마당
공고 요약
소상공인 · 경영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에게 조기 위기 탈출 및 재도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Track2)」 대상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서울시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중인 점포형 소상공인 중 아래 조건 하나에 해당하는 소상공인 - 매출감소 : 업력이 2년 이상이며 최근 6개월 또는 전년 대비 매출 감소로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 - 재해피해 : 재해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발급 기업 ☞ 현장방문 예비진단, 경영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필수 2회), 솔루션 이행 비용 (부가가치세 제외 최대 3백만원) 지원 ※ 자세한 지원내용 공고문 참조 · 온라인 접수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