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인천 블록체인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 공고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상시모집
소관·수행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대상
중소기업
분류
사업화 / 기술 / 기술사업화/이전/지도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는 블록체인 기술 수요가 있는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블록체인 솔루션ㆍ서비스(제품) 도입 장벽 해소를 위해「2026년 블록체인 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인천 소재 또는 인천 이전ㆍ설립 예정 중소기업(본사) ※ 인천 이전ㆍ설립 예정 수요기업의 경우, 공고일 기준 2개월 이내 예정기업(확약서) ☞ 블록체인 도입을 희망하는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기업의 솔루션 및 서비스 도입ㆍ활용에 소요되는 비용(최대 5백만원 이내) 지원 - 지원분야(기술 상품 분야) : DID(탈중앙화 신원증명), NFT(대체불가능 토큰), 배지(블록체인 뱃지), 블록체인 이력관리, 블록체인 진위여부, 메인넷(Mainnet), 스마트 컨트렉트 (Smart Contract), 기타 · 온라인 접수 (비즈오케이)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같은 갈래의 다른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