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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CEATEC 2026 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공고

민간 · 재단법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 전국 · 2026-08-04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마감
접수 기간
2026-07-23 ~ 2026-08-04
소관·수행
민간 · 재단법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지역
전국
대상
일반기업 · ? 일본시장 진출 준비도가 우수한 디지털·ICT‧AI 분야 기업 8개사 ? 신청자격 (①~④번 사항 모두 충족) ① 시장에 출시된 제품 및 시연이 가능한 디지털·ICT 융합 기술의 상용화된 제품 및 서비스 보유기업 ② 일본시장 진출이 준비된 기업 1) 일본 지역 파트너사, 기업, 기관 대상 수출 또는 매출 보유 2) 일본 지역 파트너사, 기업, 기관 대상 MOU, NDA 등 협약 체결 보유 3) 일본 지역 내 현지 지식재산권 보유 4) 일본 현지 법인(지사, 자회사 등)을 보유한 기업 5) 일본 지역 VC 또는 투자기관에 투자를 받은 기업 6) 일본 전시회 참여 이력이 있는 기업 ※ 위 1) ~ 6) 중 6개 사항에 대해 1개 이상 해당되는 기업 ③ 전시회 기간(`10.13 ~10`.16.) 중 일본 지역 내 성과가 예상되는 기업 - 일본시장 및 타 국가 파트너사와의 매출, 계약, 투자, MOU, 경진대회 수상 등 실질적인 성과 발생이 확정된 기업 ④ 참여자 중 반드시 대표자 또는 공동창업자 1명 이상 필수 참여가 가능한 기업 · 예비창업자,1년미만,2년미만,3년미만,5년미만,7년미만,10년미만 · 만 20세 미만,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만 40세 이상
업력
예비창업자,1년미만,2년미만,3년미만,5년미만,7년미만,10년미만
분류
판로·수출 / 글로벌
출처
K-Startup

공고 요약

K-Startup 공고문에서

? 일본시장 진출 준비도가 우수한 디지털·ICT‧AI 분야 기업 8개사 ? 신청자격 (①~④번 사항 모두 충족) ① 시장에 출시된 제품 및 시연이 가능한 디지털·ICT 융합 기술의 상용화된 제품 및 서비스 보유기업 ② 일본시장 진출이 준비된 기업 1) 일본 지역 파트너사, 기업, 기관 대상 수출 또는 매출 보유 2) 일본 지역 파트너사, 기업, 기관 대상 MOU, NDA 등 협약 체결 보유 3) 일본 지역 내 현지 지식재산권 보유 4) 일본 현지 법인(지사, 자회사 등)을 보유한 기업 5) 일본 지역 VC 또는 투자기관에 투자를 받은 기업 6) 일본 전시회 참여 이력이 있는 기업 ※ 위 1) ~ 6) 중 6개 사항에 대해 1개 이상 해당되는 기업 ③ 전시회 기간(`10.13 ~10`.16.) 중 일본 지역 내 성과가 예상되는 기업 - 일본시장 및 타 국가 파트너사와의 매출, 계약, 투자, MOU, 경진대회 수상 등 실질적인 성과 발생이 확정된 기업 ④ 참여자 중 반드시 대표자 또는 공동창업자 1명 이상 필수 참여가 가능한 기업 · ① 상기 ‘신청자격’ 기준미달 기업 ② 정부/지자체/유관기관으로부터 본 전시회 지원 내용으로 지원금을 받은 기업 (공고일 기준) ※ 본 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상기 사항을 위배하고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경우, 그 즉시 선정취소 및 정부지원금 환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음 ③ 기업공개(IPO) 상장 기업, 금융기관 채무불이행, 국세 및 지방세 체납중인 기업 · 재단법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는 일본 IT 시장을 타켓으로 하는 디지털 분야 기업 대상 일본 지바현(도쿄 인근 도시)에서 개최하는 ‘CEATEC 2026'(일본 전자정보통신박람회) 전시회 참여기업을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와 신청 바랍니다.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이 회차는 마감됐어요

다만 대부분의 지원사업은 회차를 나눠 다시 열려요. 다음 공고를 기다리는 동안 위 항목을 정리해두면, 창이 열렸을 때 여유 있게 신청할 수 있어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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