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년 시제품제작 장비 (3D 프린팅) 공동활용 지원 공고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 2026-12-31 마감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접수중
접수 기간
2026-04-01 ~ 2026-12-31
소관·수행
인천광역시 · 인천테크노파크
대상
중소기업
분류
기술개발 / 기술 / 기술인력/장비지원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재)인천테크노파크 디자인지원센터에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테스트를 3D프린터를 통해 검증해볼 수 있도록, 시제품제작 장비 공동활용 지원을 아래와 같이 시행하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3D시제품제작장비 (프리미엄) : 전국 기업 및 기관, 대학 등 사업자등록증 보유대상 - 3D시제품 제작장비 (베이직) : 인천소재 기업 ※ 자세한 지원대상 공고문 참조 ☞ 디자인지원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데이터 3D프린트 출력 가능한 모델링 여부 확인(모델링 파일의 틀어짐, 면뚫림 등, 선끊김 여부 등 확인) - 3D프린트 장비를 사용하여 제품 출력 및 출력물과 데이터간의 오류사항 확인 - 출력된 결과물 제공 (디자인지원센터 방문 수령) · 온라인 접수(인천디자인지원센터) ※ 자세한 신청방법 공고문 참조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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