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026년 신발기업 해외물류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지원확대)

부산광역시 · 부산테크노파크 · 마감일 없이 모집

공식 공고 원문 보기 →
모집 상태
상시모집
소관·수행
부산광역시 · 부산테크노파크
대상
중소기업
분류
판로·수출 / 수출 / 해외진출
출처
기업마당

공고 요약

기업마당 공고문에서

중소기업 · 부산테크노파크 신발패션진흥단은 부산신발기업 수출입 경쟁력 회복을 위한 「2026 신발기업 해외물류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본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시 지원가능 ① 2026. 01. 01. ~ 현재까지 20만원 이상 물류비가 발생한 신발기업 ② 직전년도 직수출 실적 3천만USD 이하 부산 소재 신발기업 또는 신발산업 관련 신발완제품, 소재, 부품, 장비 제조기업 등 ③ 동일 건으로 타 기관 물류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없는 수출입 건만 해당 (중복수혜 방지) ④ 지방세 및 국세 완납 기업 ☞ 항공 및 해상을 통한 국내발 수출품에 대한 물류비, 수출을 위한 국외 운송비, 국외 하역비 및 창고비, 국제특송 등, 직접생산 수출품의 경우 원자재 수입 물류비용(수출분 생산건 운임) 지원 · 온라인 접수(부산 수출플랫폼 사업지원시스템) ※ 온라인 접수 후 제출서류 이메일 발송 - 이메일 : lsc0337@btp.or.kr

수집 시점의 공고문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자세한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블루핀이 정리했어요

신청 전에 챙길 것

협약 전에 쓴 비용은 대체로 인정되지 않아요

급한 마음에 먼저 진행하고 나중에 청구하면 정산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순서를 먼저 확인하고, 증빙은 사업자 명의로 남겨두세요.

중복 수혜 제한이 있는지 보세요

같은 건으로 여러 곳에서 지원받는 건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 공고를 함께 노리고 있다면 신청 전에 이 조건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격은 대체로 소재지에서 갈려요

본사와 사업장 주소가 다르면 어느 쪽을 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애매하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담당 기관에 물어본 날짜와 답변을 남겨두세요.

접수 시스템을 미리 열어보세요

기관마다 접수 창구가 달라요. 마감 직전에 회원가입부터 하려다 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서류보다 계정을 먼저 확인해두는 편이 안전해요.

지원사업으로 만든 결과물의 권리는 따로예요

지원을 받아 제품이나 기술을 만들어도 그 권리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아요. 사업이 끝난 뒤에 챙기려면 이미 공개된 뒤인 경우가 많아서, 결과물이 나올 무렵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나아요.

외부 공개 시점을 기록해두세요

성과 발표회, 전시 참가, 홈페이지 게시처럼 사업 과정에서 공개가 생겨요. 날짜를 적어두면 나중에 권리를 정리할 때 선택지가 남아요.

이 제도를 더 알고 싶다면

이 사업으로 만든 기술이나 브랜드를 권리로 지킬 수 있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어요.

내 경우엔 어떤지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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